취업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벤처기업 1개월 후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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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월 3일부터 일을 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이 1개월 재직 상태를 SK하이닉스 이력서에 작성을 했습니다. 직무 관련성은 제 생각에 한 50%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현재 주로 하고 있는 일이 커리어에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진 않습니다. (해당 이력이 서류 합격에 크게 영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퇴사를 하고 SKCT와 A!SK 전형을 더 준비할지 그냥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해당 회사도 중소 벤처기업이라 3개월 정도 수습기간만 다니고 그만둘 생각이었거든요. 다만 짧은 기간이기도 하고 면접을 가더라도 이력서에는 재직 중인 것으로 확인될텐데 퇴사를 해도 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2026.04.04

답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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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짧은 1개월 재직 상태라면, SKCT/A!SK 준비를 위해 퇴사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면접 시 재직 여부를 솔직하게 말하고, “짧은 기간이지만 직무 경험과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 정도로 설명하면 무난합니다. 다만, 퇴사 후 일정이 너무 촉박하면 준비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시험일정과 준비 기간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직 여부 자체가 서류 탈락 사유가 되진 않습니다.

    2026.04.06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퇴사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우선 본인의 커리어 목표에 맞춰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K하이닉스와 같은 대기업에서는 직무 관련성과 그동안의 경험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만약 지금의 근무가 앞으로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낀다면, 퇴사 후 SKCT와 A!SK 전형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력서에는 재직 중으로 기재되어 있기에, 퇴사 후 시간이 지나서 맞춤형으로 대응할 수 있는 내용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퇴사 후 대기업의 면접에서 짧은 재직 기간이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퇴사 결정을 하기에 앞서 해당 회사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자신의 목표를 다시 한번 명확히 해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SK하이닉스와의 연결점을 찾아서 준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6.04.04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9%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 재직중인 벤처기업을 퇴사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개월의 수습기간을 끝까지 채우시는 것이 향후 sk하이닉스 채용 프로세스에 탈락했을 때에 대비하여 좋다고 판단되며, 혹여나 sk하이닉스 면접 전형 단계까지 나아가셨을 때 인사담당자 측에서 경력증명서 제출을 요구할 경우 중도 퇴사한 기록이 남게 되어 오히려 면접관에게 수습기간을 채우지 않고 중도 퇴사한 사유에 대해 압박면접이 들어올 risk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벤처기업을 퇴사했을 때 얻는 이득보다 손실이 많다고 판단되므로 현업 업무를 병행하면서 퇴근 이후 SKCT, A!SK 전형을 준비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 퇴근 이후 매일 3~4시간씩 투자할 경우 SKCT, A!SK 전형을 충분히 대비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2026.04.04


  • 멘토 지니KT
    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 지금은 퇴사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1개월 이력이라도 재직 상태가 훨씬 안정적으로 보이고 면접에서도 리스크가 줄어듭니다. 짧은 기간 퇴사는 오히려 이유 설명 부담이 커집니다. 직무 연관성이 낮더라도 배우는 점과 적응력을 중심으로 설명하면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SKCT와 면접 준비는 병행 가능하며 퇴사해서 올인하는 것보다 재직하며 준비하는 것이 합격 확률 측면에서도 더 좋습니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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